식물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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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간직해 온 100년의 이야기..제주 식물학계에 남긴 에밀 타케 신부, 누구인가(?)
나무가 간직해 온 100년의 이야기..제주 식물학계에 남긴 에밀 타케 신부, 누구인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439 서귀포성당 3대 주임 신부 역임, 약 1만 점 식물 표본 수집..제주 식물 다양성 전 세계에 알리 제주 식물학계에 남긴 에밀 타케 신부의 발자취를 미래 세대에 전해주는 행사가 진행됐다. 에밀 타케(1873~1952) 신부는 서귀포성당 3대 주임 신부를 역임하며 약 1만 점의 식물 표본을 수집하고, 제주 지역 식물의 다양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특히 구상나무 등 주요 식물의 자생지를 발견해 학계에 소개함으로써, 식물학계에 큰 의의를 남긴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