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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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문백은 아군일까 적군일까 오경숙 다음은 박규진? 4회 4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분명 재미있기는 한데, 내가 생각한 스케일보다는 살짝 작은 느낌이다. 이미 완결까지 다 공개된 드라마를 한 편씩 보면서 그때그때 드는 생각들로 리뷰를 쓰다 보니 다 본 사람들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트리거 문백의 정체에 대해서 너무 궁금하지만, 그의 정보에 대한 스포를 볼까 봐 어쩌니 조심하고 있는지. 물론 이대로 이도의 조력자일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동기가 없어 보이거든. 그에 대한 정보는 모두 그 스스로가 내뱉은 말들이기에, 더더욱 믿기 어렵다. 한편, 증오로 가득 찬 오경숙에게도 총이 배달되고 그녀는 방아쇠를 당기고 만다. 그렇다면, 다음은 박규진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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