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콘텐츠
포스트: 1
Posts
1 post
보드 게임만 했을 뿐인데
당신은 언제부터 오타쿠 콘텐츠를 접했는가? 나에게 애니메이션을 묻는다면 불법 클럽에서 일하던 시기를 말할 것 같다. (오타쿠는 불법입니까?) 게임을 묻는다면 처음으로 오락실에 간 시점이라고 말하겠지? (창문, 놀이터 그리고 손가락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드래곤볼, 게게게의 키타로, 시티헌터, 라면맨, 심지어 세인트 세이야까지. 이 콘텐츠들을 한국에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수입되기 이전에 접할 수 있었다. 게임도 마찬 가지였다. 마이티 봄잭이나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젤다의 전설, SD건담 등을 처음 접한 것은 디지털 게임이 아니었다. 졸리 게임 시리즈라고 불리우는 보드 게임이었다. 한 박스당 1,000원이라는 균일가로 다양한.......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