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종이 울렸네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강서구 588 복개천 까치산역 맛집 새벽종이 울렸네 탐방 『후기』

강서구 588 복개천 까치산역 맛집 새벽종이 울렸네 탐방 『후기』

이번에 방문한 곳은 강서구 588 복개천, 까치산역에서 800m 정도 떨어진 ‘새벽종이 울렸네’라는 가게입니다. 가게 내부에는 8명 정도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 하나와, 4인용 테이블이 7~8개 정도 놓여 있습니다. 주문을 하면 기본 반찬 세팅이 나오는데, 저는 여기서 두루치기만 먹어서 이 반찬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김치볶음, 감자볶음, 연두부, 김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리모델링 전에는 테이블마다 가스불이 박혀 있었는데, 지금은 분리된 버너를 사용하게 바뀐 점도 특징입니다. 메뉴는 다양하지만, 이번에는 세트 메뉴인 돈돈 두루치기, 치즈 계란말이, 오뎅탕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오뎅탕이 나왔는데, 고춧가루와 김 등이 위에 얹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