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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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부펀드가 만난 자본의 설계자들
보통 펀드매니저가 쓴 책이 많이 소개된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펀드매니저가 쓴 책이 소개된다. 이럴 때 우리는 펀드매니저가 대부분 상장되어있는 펀드를 생각한다. 정작 대부분 성공한 펀드 매니저는 사모 펀드나 헷지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건 바로 성공했을 돌아오는 베니핏에서 달라진다. 비교도 안 되게 높은 걸로 안다. 똑같은 펀드를 운용해서 수익이 좋을 때 더 높은 보상을 받는다면 누구라도 수익을 쫓아 움직이는 게 당연하다. 그렇다고 무조건 단타로 수익을 내는 게 아니다. 짧은 시간에 수익내는 걸로 오해하겠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꼭 확실한 건 아니지만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냈다는 건 반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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