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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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힙한 90년대 패션! 돌고 도는 유행 진짜네..

다시 봐도 힙한 90년대 패션! 돌고 도는 유행 진짜네..

예전엔 촌스럽다며 외면받던 옷들이, 세월이 지나 다시 주목받는 순간이 있죠~ 90년대 패션이 그 대표적인 예!! 오버사이즈 재킷, 루즈한 청바지, 짧은 크롭 상의, 빈티지 무드 스니커즈까지— 그야말로 ‘유행은 반복된다’는 말이 딱인 요즘인데요. 이번 포스팅은 커뮤니티에서도 핫했던 90년대 패션 모음 zip! "이렇게 옷을 힙하게 잘 입었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그 시절 룩들을 준비해 봤어요! 90년대 특유의 담백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두 여성분! 프린트 반팔 티셔츠에 데님 반바지, 그리고 허리에 얇은 셔츠를 둘러 캐주얼 무드 UP! 오른쪽은 아이보리, 화이트 계열로 깔끔하게 통일하면서 갈색 벨트로 포인트.......

"알파메일" 25살 신동엽, 90년대 셀럽 사복패션 (+폴로티)

"알파메일" 25살 신동엽, 90년대 셀럽 사복패션 (+폴로티)

"알파메일" 25살 신동엽, 90년대 셀럽 사복패션 (+폴로티) 선을 넘을 듯 말 듯 한 아찔한 드립의 황태자 신동엽은 요즘 짠한형으로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데요.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능글맞은 귀여움과 훤칠한 외모로 무명 시절 따위는 없었어요. ㅎㅎㅎ 당대 최고의 비주얼 가수였던 김원준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외모를 보여주었던 한국판 키아누 리브스 신동엽의 존재감은 남달랐는데요. '토요일 7시 웃으면 좋아요'의 코너 '레일맨'에서 유행어 '안녕하시렵니까'를 히트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요. 이어서 출연한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25살이라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