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 변호사
포스트: 2
Posts
2 posts
드라마 서초동 11회 11화 김형민 하상기 인연, 강희지 국선 전담 변호사 될까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12부작인 드라마 서초동. 궁금했던 모든 결말을 마지막 회에 모두 풀어낼 모양이다. 서초동 11회 11화를 고름이 딱 터지기 직전까지 여물은 상태로 끝냈다. 등장인물 안주형 배문정 하상기 조창원, 이 네 사람들의 결말은 충분히 예측이 가능했다. 게다가 가장 궁금해했던 김형민의 정체 또한 기대되는 바이고. 그런데 이들에 비해 다소 결말을 지을 게 없어 보였던 강희지에게도, 어떤 큰 변곡점이 되는 회차가 서초동 11회가 아니었을까? 김형민과 하상기의 인연이 공개됐고, 안주형의 심경에 큰 변화가 생길만한 사건이 있었으며, 국선 변호를 한 강희지에게도 뭔가 변화의 조짐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30만 원 받는다고 툴툴대던 국선 변호사 아저씨 근황? (한국 범죄 영화 야당 TMI)
30만 원 받는다고 툴툴대던 국선 변호사 아저씨 근황? (한국 범죄 영화 야당 TMI) 자, 영화 부당거래를 봤다면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진짜, 국선 변호사를 데리고 왔나 싶을 정도로 생활연기를 보여줬던 황병국 배우... 사실, 이분의 본업은 감독이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택배 왔다' 짤로도 유명한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의 감독인데요. 이번에 이분이 신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황병국 감독이 배우를 하게 된 이유부터 14년 만에 신작이 나온 이유, 그리고 한국 범죄 영화 야당 TMI를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어쩌다 국선 변호사 전문 배우가 되었나? 황병국 감독은 동국대학교 대학원 시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