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erina Shuks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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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까? 신을까? 친환경 슬리퍼 푸드 업사이클링 아트 오브제
벨기에 출신의 예술가 'Katerina Shukshina' 작품으로 작가 특유의 예술적 상상력과 자연의 감성을 결합한 작품이 되겠습니다. 잠깐, 작가 소개를 하면 그녀는 어린 시절 숲과 들판이 둘러싸인 시골 마을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식물과 자연에서 주로 영감을 얻으며, 스케치보다는 직관에 따라 즉흥적으로 작업을 하는 편이고, 자연 재료의 특성상 작업 후 일정 시간 지난 후 실용적으로 활용된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실용적 활용이란 동물의 배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글 전개가 좀 이상하죠? 예술가가 있는데 친환경 작품을 만들고 그 이후에는 동물의 배 속으로 들어간다니? 알듯 말듯 좀 애매모호한데..... 과연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