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올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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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31 카인드, 친절한 것이 살아남는다(비즈니스북스) / 그레이엄 올컷 지음
가끔은 친절함을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들이 있다. 호의로 대하는 행동을 자신의 권리인 양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 말이다. 나도 과거에는 따뜻하고 웃음으로 사람들을 대했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날 만만하게 보고, 다른 마음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렇게 이용을 당해보며 느낀 바가 많아 최근에는 과거의 친절함과 다른 모습을 보이는 편이다. 모두에게 친절할 필요는 없다는 마음이지만 그래도 사람에 따라 내 기존의 모습을 보인다. 또, 그런 모습을 곡해하는 이들도 있기에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시기 현재의 모습과 과거의 모습을 절충해야 할 부분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