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초부터 상대 실책에 힘입어 23안타(3홈런)으로 창원을 폭격한 롯데입니다. 내일 사직 키움전에서 다시 타선이 침묵할까봐 걱정되네요. 전준우가 부상 복귀 79일만에 시즌 6호 홈런을 터트려주었습니다. 수원과 문학 경기는 우취고 수원 경기는 내일 DH로 열리지만 1차전에 폰세 맞이하는 건 변함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