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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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생활 블로그챌린지 3 - 독일의 가을이란
스웨덴으로 돌아가는 직장 동료의 송별회가 있어서 토요일 저녁에 사실상 처음으로 외출했다. 브뤼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델리리움인 줄 알았는데 쾰른에도 델리리움이 있는 줄은 몰랐다. 복숭아 맥주는 없어서 다른 맥주를 마셨다. 델리리움 카페가 위치한 곳은 쾰른 시내에서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클럽도 있고, 음흉한 곳도 많은.... 앞으로 이 부근은 다시 안 올 것 같다. FC26이 발매되었다. 아직 정식은 아니고 얼리 억세스 단계지만, 감사하게도 얼리억세스 권한을 누릴 수 있었다. 한동안 또 열심히 해야지. 개인적으로 열심히 응원하는 테리에, 이번에도 모델링이 잘 나왔다. 실물이 사실 정말 잘생겼는데...! 그리고 애증의 인카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