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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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고전이 답했다 -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이 책은 2024년 고명환에게 한강 작가와 함께 교보문고 올해의 작가상을 받게 한 에 이어 나온 책이다. 책의 전개나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단지 삶을 부로 바꾼 것이다. 그리고 부를 행복이나 다시 삶으로 바꾸어도 거의 상관없는 책이라서 전작에 비해 몰입도가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삶에서 에너지 드링크 같은 효과를 주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게 하는 방법은 바람개비를 들고 내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p7 내가 한여름에 자전거를 타면서 하는 말이 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자전거로 달리면 바람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 죽음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조명한다.
최근 세 권의 책을 번갈아 읽고 있다. 2024년 최고 화제작 중의 하나인 고명환의 은퇴를 준비하면서 읽고 있는 마녀체력 이영미 작가의 이스라엘 최고 랍비 하임 샤피라가 쓴 세 책은 공통점이 있다. 다양한 책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점이다. 그런데 똑같이 등장하는 책이 있다. 톨스토이의 마침 느닷도서관에서 얼마 전 읽은 두 권의 그림책도 죽음에 대한 내용이었다. 브리타 테켄트럽의 , 고정순의 두 그림책을 통해 깨달은 것은 삶의 유한성을 의식한다면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