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2025/26 레버쿠젠 vs 묀헨글라드바흐 경기 직관기 - 옌스 카스트로프 활약까지

2025/26 레버쿠젠 vs 묀헨글라드바흐 경기 직관기 - 옌스 카스트로프 활약까지

한국선수들을 따라서 원정을 다니긴 힘들지만 그래도 한국 선수들이 레버쿠젠으로 원정을 온다면 최대한 가보려고 한다. 김민재 선수는 티케팅이 워낙 힘들다보니 불가하더라도 이재성, 정우영 선수는 챙겨보려고 했다. 그러던 중 일요일 경기에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의 팀인 묀헨 글라드바흐 원정이 있는 걸 봤고, 취소표를 주워서 갔다. 매치원을 몇번 받아봤던 꼬맹이는 오늘 경기장으로 가기 전에 열심히 판넬을 만들었다.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에게서 유니폼을 한번 받아보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태극기와 메시지를 적었다. 일요일 오후 5시 반 경기, 제법 날씨도 쌀쌀해져서 유니폼만 입기엔 추운 날씨가 되었다. 10월 되면 이제 패딩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