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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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합체

다시 합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7월 6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시끄러워~ 무슨 새벽부터 전기톱 소리가.... 안그래도 어제 마신 술 때문에 숙취로 힘이든데, 새벽 6시부터 방 옆에 있는 목공실이 시끄럽습니다. 확실히 이 민박집은 조용하게 쉬다가려는 사람보다 친숙하고 인간미를 느끼며 자연속에서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 더 적합합니다. 아무튼 저는 더 자야겠습니다. 그런데 8시 돼서 아침 먹으라고 깨우는 겁니다. 여사장님 성격상 안 먹으면 큰일날 것 같아서 아유... 갑니다.... 그래서 아침 먹으러 왔더니 우와!!!! 반찬 미쳤네!!! 아빠! 내가 놔줄게! 이야!!! 이로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