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하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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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들어가며] ‘돈’이라는 단어만큼 무게감 있는 단어가 있을까?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노후에 대해 생각을 하곤 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 아이와 우리 부부를 위한 것인지 많은 고민을 한다. 이번에 읽은 책은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투자 비법이나 재테크 공식이 아니라, 왜 사람들은 비합리적으로 돈을 대하는지, 돈에 관한 우리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책이었다. [돈, 심리에서 시작된다] 평소 책을 읽을 때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 별도 폴더에 보관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 책은 유난히 사진이 많았다. 돈을 잘 다루려면 숫자보다 자신의 심리, 행동을 통제하는 능.......

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의 '불변의 법칙'을 읽었습니다. 을 쓰신 분이지요. 투자 책이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했는데, 투자 이야기는 거의 나오지 않더라고요. 부제는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는데요, 결국 자기 계발 쪽으로 보는 편이 맞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여러 마음 가짐에 대한 내용이 많거든요. 단정적인 어조를 싫어하지만, 이 책은 하나하나 공감이 갈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불편하거나 불쾌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어찌보면 철학과도 연결점이 있는데, 결국 변하지 않는 것들은 현상이나 문화가 아닌 우리 안에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