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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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3月のライオン'(3월의 라이온) 18권. 작가가 하고 싶었던 얘기. 다음권 완결

[CV] [Comi] '3月のライオン'(3월의 라이온) 18권. 작가가 하고 싶었던 얘기. 다음권 완결

_|2025년 9월 30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작가 우미노 지카는 이번 권 마지막 후기에 비교적 자세하게 자신이 이 만화에서 말하고자 한 이야기를 적어놓고 있습니다. 지난 권 코멘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최근 몇권 동안 ‘3월의 라이온’은 ‘행복해도 되나요’라는 주제를 놓고 조심스럽게 그러나 치열하게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었는데 우미노는 이번 권의 이야기가 자신이 이 만화를 통해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라고 얘기합니다. “오랫동안, 분명히, 이번 권을 그리기 위해서 ‘라이온’을 그렸던 거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있었습니다. 일과 인생. ‘행복해 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과 ‘모든 것을 떨쳐버.......

애니 3월의 라이온 『리뷰』

애니 3월의 라이온 『리뷰』

TV판(Television series) 3월의 라이온 1기 22화 완결 3월의 라이온 2기 22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2기 완결인 작품으로, 순서대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장르(Genre) Drama 드라마 만화 영화 3월의 라이온(March comes in like a lion) 이번에 본 작품은 프로 장기 기사를 직업으로 삼은 한 사춘기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사춘기 시절, 혹은 성장 과정에서 겪는 고뇌와 청춘, 그리고 사랑이라는 드라마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초반은 비교적 무난한 흐름이었습니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야기가 점차 깊이를 더해가면서 나름대로 몰입감도 생기고, 감정선도 살아나는 느낌이 있어서 볼만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애니 ‘3월의 라이온(1기/2기)’ 리뷰아닌 잡담

애니 ‘3월의 라이온(1기/2기)’ 리뷰아닌 잡담

이제는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되가는 이 애니를 이제서야 본 우미노치카 여사의 팬 맞습니까? 네..맞습니다 뭐랄까 섣불리 손대기가 계속 두려웠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었다 일단 원작이 마무리가 안된 상황이라 그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사님 건강이 점점 안좋아져서.. 애니를 더 미룰수 없어진 나 3월이 되자마자 아, 올해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여튼 그러한 사람의 짧은 잡담 시작합니다...! 제작사 샤프트,신보 아키유키 감독 조합은 모노가타리에서 이미 극상의 콜라보라고 인증을 받았다 3월의 라이온을 제작했대서 처음에 보면서도 흠..? 잘 맞으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을 하다가 확실히 원작이 너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