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판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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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42) 지나간 8월의 일상 박보검팬미팅 / 최현우 아판타시아 후기 / 예스24 예사 티켓 취소 본사 방문
212~242 8월은 보검이와 함께.. 로라쌤이랑 은우 보고 보검이도 보러 갔다죠 갑자기 왜 이렇게 연예인에 꽂혔냐면 살아 생전 나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 한 번 보고 죽자.... 나도 개안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 스쳐서 ㅋㅋㅋㅋ 마흔 앞두고 이것 저것 안 해 본 짓 하느라 열심히 돌아댕기는 중 뽀검이... 아니 근데 요새 외국인들은 나보다 길 더 잘 안다.. 버스 타고 장충체육관 내렸는데 나는 당연히 버스가 가는 방향으로 앞만 보고 죽 걸었는데 나랑 같이 내린 외국인 무리는 나랑 다 정반대방향으로 가대....? 뭔가 싸해서 나도 뒤돌아서 따라갔더니만 그게 맞는 길이더랬됴.... 이 분들은 지도도 안 보고 그냥 냅다 내리자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