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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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영화 살목지 리뷰 후기 쿠키] 그럴싸한 공포 장치는 있지만 장소 배경에 대한 약한 공포만 가득
[영화 살목지 리뷰 후기 쿠키] 그럴싸한 공포 장치는 있지만 장소 배경에 대한 약한 공포만 가득 5점 만점 1.5점(★☆)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

살목지, 올해 최고 공포맛집 후반까지 버티는 공포의 결
살목지, 올해 최고 공포맛집 후반까지 버티는 공포의 결 살목지가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되면서 공포영화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 먼저 나온 말이 있죠. 무섭다는 반응도 많지만, 저는 이 작품이 끝까지 힘을 놓지 않는 흐름으로 더 기억될 것 같았어요. 초반 분위기만 세게 잡고 마무리가 흐려지는 공포물이 많은데, 살목지는 기사만 봐도 후반부까지 꽤 단단하게 밀고 가는 쪽이라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설정도 익숙한 괴담 재탕 느낌으로만 보이지 않아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저수지, 그리고 재촬영을 위해 다시 들어간 촬영팀 이야기라 현실감이 먼저 붙어요. 그래서 더 찝찝하고, 그 불편한 기운이 오래 남는 타입 같.......

김혜윤, 촬영 중 칼 떨어짐 사건 살목지 예고편에서 더 무서운 건 저수지에 들어간 뒤부터였다
김혜윤, 촬영 중 칼 떨어짐 사건 살목지 예고편에서 더 무서운 건 저수지에 들어간 뒤부터였다 ──────────────────────── 공포 영화 살목지가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다시 이름이 오르는 건 3차 예고편의 분위기가 꽤 강하게 남기 때문입니다. 김혜윤이 맡은 수인을 포함한 촬영팀이 살목지 저수지로 들어간 뒤,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는 흐름이 이번 예고편에서 훨씬 또렷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밥그릇에서 칼이 떨어지는 장면은 짧지만 이상하게 오래 남습니다. 순간적인 놀람보다, 저곳에서는 익숙한 물건도 더 이상 익숙하게 남아 있지 않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

윤재찬, 세이렌 신박사 역 합류 첫방 3월 2일…위하준과 얽힌 불편한 인연의 시작
윤재찬, 세이렌 신박사 역 합류 첫방 3월 2일…위하준과 얽힌 불편한 인연의 시작 배우 윤재찬이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출연합니다. 2월 23일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가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방송 시간은 오후 8시 50분으로 확정됐고, 월화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작품은 보험사기 용의자로 지목된 한 여성과, 그녀를 둘러싼 죽음을 의심하며 추적에 나서는 남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로맨스와 스릴러가 교차하는 장르 특성상 첫 회부터 긴장감 있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이번 작품에서 윤재찬은 위하준이 연기하는 인물과 과거로 얽힌 조력자로 등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