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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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박진희·남상지 새로움, 온라인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드러난 복수의 결

붉은 진주 박진희·남상지 새로움, 온라인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드러난 복수의 결

붉은 진주 박진희·남상지 새로움, 온라인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드러난 복수의 결 23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2 새 일일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배우 박진희와 남상지를 비롯해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가 한자리에 모였고, 김성근 감독이 작품의 방향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100부작으로 기획된 ‘붉은 진주’는 이날 오후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단순한 복수 서사로 보일 수 있는 설정 속에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다른 결을 예고했습니다. 빠른 전개를 자신하면서도, 인물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따라가겠다는 점을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 화면 너머로 전해진 분위기는 긴장감과 기대.......

붉은 진주 1회::김단희는 김명희로, 백진주는 클로이 리로, 오정란 임신?

붉은 진주 1회::김단희는 김명희로, 백진주는 클로이 리로, 오정란 임신?

"친밀한 리플리"의 후속작="붉은 진주 1회"가 방송됐다. 역시나 대놓고 복수극인데, 색다른 점이 하나 있다. 복수를 위해 신분을 바꾸는 인물이 무려 두 명이나 된다는 것. "붉은 진주 1회"에서는 김명희(박진희)의 이야기가 쭈욱 펼쳐졌는데, 김명희(박진희)에게는 암에 걸려 거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쌍둥이 여동생=김단희가 있다. 그리고 김명희는 김단희의 치료에 필요한 돈을 어디에 쓰는지 묻지도 않고 턱턱 주는 박태호(최재성)에게 낚여 혼인 신고도 하지 않고 박태호(최재성)의 아이를 임신, 출산을 앞두고 있다. 흥미로운 건 박태호는 김명희에게 돈을 어디다 쓰는지 묻지 않고 있고, 그래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