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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간다" 한화 김경문 감독, 오재원 교체한 이유

"세살 버릇 여든간다" 한화 김경문 감독, 오재원 교체한 이유

"세살 버릇 여든간다" 한화 김경문 감독, 오재원 교체한 이유 한화 이글스 오재원 19살 슈퍼루키 문책성 교체 67세 냉정한 가르침 시범경기 타율 0.263 주전 중견수 "67세 명장이 19살 루키에게 냉정했다" 오재원이 교체됐다. 부상이 아니었다. 컨디션 문제도 아니었다. 1루로 뛰지 않았다. 파울이라고 생각한 순간 공이 페어 지역으로 굴러갔다. 뒤늦게 달렸지만 이미 아웃이었다. 4회초 수비에서 오재원 대신 이진영이 중견수로 나왔다. 다음 날 김경문 감독이 이유를 밝혔다. "어렸을 때 가르쳐야 한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것을 67세 명장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1. 어떤 장면이 문제였나? 23일.......

"한화 불펜 재편 가능한가?" 김범수 한승혁 나가고, 박상원 ERA 24.00

"한화 불펜 재편 가능한가?" 김범수 한승혁 나가고, 박상원 ERA 24.00

"한화 불펜 재편 가능한가?" 김범수 한승혁 나가고, 박상원 ERA 24.00 한화이글스 필승조 재편 김경문 감독 3인방 지목 이상규 김도빈 박준영 우투수 좌완 불펜 부재 "필승조 2명이 사라졌다" 김범수가 KIA로 떠났다. 한승혁은 강백호 보상선수로 KT로 갔다. 지난해 한화 불펜의 두 축이 동시에 이탈했다. 그 공백을 메워야 할 박상원은 시범경기 ERA 24.00이었다. 마무리 김서현까지 가는 배턴이 흔들리고 있다. 김경문 감독이 고심 끝에 말을 꺼냈다. "이름 없는 선수 중에 스타가 나와야 한화가 더 잘할 것 아니에요." 1. 한화 불펜이 얼마나 흔들리고 있나? 시범경기에서 지는 경기를 보면 불펜이 무너지는 경.......

"138km 찍었다" 문동주 구속 저하, 한화 4선발 공백 어떻게 메우나?

"138km 찍었다" 문동주 구속 저하, 한화 4선발 공백 어떻게 메우나?

"138km 찍었다" 문동주 구속 저하, 한화 4선발 공백 어떻게 메우나? 한화이글스 138km 컨디션 어깨염증 WBC 탈락 엄상백 롯데전 난타 ERA 9.00 김서현 필승조 구성 "2~3선발급이 138km를 찍었다" 한화 4선발 문동주가 흔들리고 있다. 20일 KIA전에서 최저 구속 138km가 나왔다. 지난해 150km 중후반을 뿌리던 선수였다. 포수 최재훈이 해명했다. 팔이 덜 풀렸다고 했다. 아픈 것은 아니라고도 했다. 하지만 1월 어깨 염증 이력이 있는 선수였다. 만우절인 4월 1일 개막전 등판이 불투명해졌다. 한화 마지막 고민이 선발진에서 터졌다. 1. 문동주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가? 문동주는 지난 1월말 어깨 염증으로 시즌 빌드업을 중.......

"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한화이글스 오재원 1라운드 3순위 신인 포수 앞 타구 미확인 아웃 김경문 감독 즉각 교체 "주전 낙점 받은 다음 날 교체당했다다" 김경문 감독이 오재원을 주전 중견수로 낙점했다. 시범경기 내내 칭찬이 이어졌다. 중견수 트레이드 필요없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런데 23일 경기에서 3회말 오재원이 교체됐다. 5회도 안 됐다. 부상이 아니었다. 문책성 교체였다. 더그아웃에서 한참 혼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1.무슨 일이 있었나? 3회말 2사에서 오재원이 타석에 들어섰다. 2볼-2스트라이크에서 때린 타구가 배트에 빗맞았다. 포수 바로 앞에 떨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