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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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의 다낭여행 ④ 바나힐 (2025/10/18 - 10/22)
드디어 넷째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집에 갈 수 있습니다. 뭐.. 아직까지는 즐겁지만. 이제 슬슬 텐션이 떨어지는 그런 시기입니다. 하하하 2025년 10월 21일 화요일 여행 네째날 바나힐 - 미케비치 - 에스코비치바 오늘은 호아푸탄 래프팅을 예약해둔 날입니다. 오늘도 역시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먹으러 갑니다. 이번에는 호텔 조식을 포함했기에.... 호텔 식당으로 갑니다. 음식 가짓수는 이것 저것 많이 있는데.. 아침엔 그냥 가볍게 먹는게.. 하루가 편안한 나이인지라... 대충 계란후라이에 쌀국수로 끝..!! 다시 룸으로 돌아와 래프팅 갈 준비를 합니다. 하늘을 보니. 오늘도.. 뭐. 좋은 날씨는.. 기대하기가.. 쉽지 않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