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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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되고 뿌듯한 육아
기복없이 참 성실하게도 성장해나가는 나의 나은. 태은. 소은 소은이가 태어나고 네살, 다섯살 어린이 둘을 더 아기처럼 바라보고 대하는 중 이다. 매일이 힘들고 피곤하지만 녀석들을 사랑해서, 거기서 나오는 힘으로 늘 화이팅 하고 있다. 이젠 아이들을 떼놓고 내 삶을 말하라면 나는 무얼 말 할 수 있을까. 셋째가 태어난 후 시간은 더 빨리간다. 언제 키우나 싶었는데 너무 빨리 크는 중 ㅠㅠ 한달 후면 벌써 100일이다. 간단하게 사진을 남겨주고 싶어 급하게 집 근처 스튜디오를 알아봤다. 여기저기 비교하고 그럴 정신도 시간도 없어 검색해서 제일 처음 나온 곳으로 예약 완료! 내 휴대폰 카메라가 우리아가 실물을 담지 못해서 속상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