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18
포스트: 2
Posts
2 posts"이게 훈련이야, 수학여행이야?" 0-18에 1-15까지... 한화 1·2군 쌍방 굴욕의 현장
prologue 이번에 일본 고치에서 들려온 한화 2군 소식 들었는지 궁궁금하다. 일본 독립리그 팀한테 1-15로 7회 콜드패를 당했다는 거! 아니, 얼마 전 1군이 지바 롯데한테 0-18로 영혼까지 털리고 대표팀한테 역전패당한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이 정도면 전지훈련이 아니라 단체 수학여행 간 거 아닌가 싶은데... 오늘, 이 글에서는 1군과 2군 가릴 것 없이 무너지고 있는 한화의 '훈련 무용론'과 그 속에 갇힌 레전드 손아섭의 현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프로의 자존심 버린 '볼질 뷔페', 이게 2군 전력인가? 상대 팀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는 일본 독립리그 팀이다. 하지만 한화 투수진은 7이닝 동안 사사구를 무.......
"0대18 참패 프로선수 맞아?" 한화 마운드 대붕괴, 에르난데스 152km만 보였던 오키나와 악몽
prologue 오늘 오키나와 스코어 보고 뒷목 잡은 거 아니지 모르겠다. 0대18... 이건 아무리 연습경기라고 해도 참기 힘든 굴욕적인 숫자 아닐까? 에르난데스가 152km/h를 시원하게 꽂을 때까지만 해도 분위기 참 좋았는데, 불펜이 올라오자마자 난타당하면서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 글에서는 참패 속에 숨겨진 에르난데스의 희망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한화 불펜의 잔혹한 민낯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다. 에르난데스의 152km 무력시위와 엄상백의 부활 선발진의 출발은 완벽에 가까웠다. 새 외인 에르난데스는 최고 구속 152km/h의 강속구를 앞세워 지바롯데 타선을 2이닝 무실점으로 잠재웠다. 위기관리 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