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P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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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첫번째 단체 라이딩 - MAAP
나약한 의지를 가진 저는 추우면 라이딩을 멈춥니다. 그래서 지난 11월 30일 시즌오프를 하고 50일만에 45km 라이딩을 했고 그 다음에는 40일만에 30km 라이딩을 한게 겨울 비시즌의 전부였습니다. 그렇게 라이딩 하는 방법만 안 까먹은은 수준으로 2월 21일 MAAP 라이딩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날씨가 거의 4월초라고 해도 믿을만한 최고 영상 15도에 미세먼지도 좋음 수준이었거든요. 3개월만에 방문한 MAAP 서울 매장. 이날 10명 정도의 라이더들이 모여서 출발했는데...자전거 두대에서 눈을 때지 못했습니다. 한대는 콜나고의 플래그쉽 에어로바이크 COLNAGO Y1RS, 또 한대는 써벨로의 P5X 바람을 썰어버리면서 달릴 기세의 자전거들이지만 오.......

MAAP 라이딩은 영어 듣기 평가
산바다스포츠 직원이자 MAAP 라이딩 리더를 맡고 있는 아이언맨 Ben. 한국어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서 친구들이 많습니다. 이날 라이딩도 대흥벙. 재미난 특징은 아무래도 라이딩 리더가 Ben 이다보니 영어를 쓰는 친구들이 많이 나옵니다. 순간 영어 듣기 평가 시간 ㅋㅋ 이런거 소문나면 서울 거주 외국인 라이더들이 자주 참석할겁니다. (곤란해;;) 검은 머리 외국 국적 라이더까지 합치니까 사방이 원어민 발음 영어 ㅋㅋ (쭈글쭈글;;) 아...이쪽 사진을 보니까 마음이 편해집니다 ㅋㅋ 저번에 22펠로톤 라이딩할때 안면을 텄지만 아직 어색한 하남 친구 https://www.instagram.com/___kyungs/ (동갑 맞나??) 이날은 빨리 달리는 SMASH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