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추가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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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OZ151 기내식 & 추가요금 내고 불편했던 자리

아시아나 OZ151 기내식 & 추가요금 내고 불편했던 자리

무릎 수술이후 해외 여행에서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이용해 다니고 있는데요, 2~3시간 정도의 비행은 일반석으로 다녀와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수술한지 오래되지 않아 상황이 된다면 비즈니스가 아니어도 조금 편한 자리로 알아보고 있어요. 2시간 30분 거리의 가까운 일본에 다녀오면서도 약간의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좋은자리를 알아봤어요. 딸아이가 심사숙고해서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지정한 좌석은 14J였어요. 많은 블로그를 검색하고 참고해서 가장 편한 자리라고 해서 19천원을 더 내고 앞자리로 예약한 자리가 바로 14J입니다. 추가 요금도 냈겠다, 편한자리라고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와는 완전 다른 여기 자리는 최악이에요~~ㅠ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