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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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311) 짙은 콘서트, 압구정 이모야킨지로 평일 점심 방문 후기
304~311 11월의 시작은 유쾌함으로 당근에 본 웃긴 사람 ㅋㅋㅋㅋㅋ 결국 대결은 하셨는지... 만족한 결과는 얻으셨는지 궁금하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했다. 짙은 콘서트 갔어효 한차례 금전이슈, 스케줄 이슈로 두 차례나 짙은의 콘서트를 놓친 사람.. 그런 나에게도 럭키비키 행운의 짙은 콘서트가 왔다!!! 더군다나 마포 클래식 축제라고 마포구에서 하는 행사?같은 거라 그런지 마포구민 30% 할인까지 받아서 21,000원에 콘서트를 감상한 행복.. 행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마포구 문화 생활에 힘쓰는거 아주 좋아 자리도 10열 정중앙 딱이죠? 코로나때 한창 우울하고 너무 힘들었을 때마다 짙은 노래 들으면서 힐링했던 한 사람으로서 언젠가.......

승리의 여신 니케 오케스트라 후기 음악으로 돌아본 지휘관 生
어마어마한 추억과 감동을 안겨준 승리의 여신 니케 오케스트라가 2월 15일 토요일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을 다 보고 난 뒤 집에 도착해서도 여운이 크게 남아 유튜브에 NIKKE OST를 다시 모두 찾아보게 만들 정도로 훌륭한 콘서트였다고 생각되는데요. 오늘 포스팅을 통해 그 후기를 전해드려 보고자 하니 아쉽게 방문하지 못해 후기가 궁금하셨던 분들이라면 집중해 봅시다. 이번 멜로디즈 오브 빅토리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니케 오케스트라 콘서트. 무려 4,000여 명이 넘는 유저분들이 현장에 모였다 해요. 입구에 도착해서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까지 끊임없는 인파에 놀랐을 만큼 사람이 정말 많이 있더라고요.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