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사이키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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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l : Empty Box Blues [가사/해석] 페이즐리 언더그라운드의 숨은 심장

Opal : Empty Box Blues [가사/해석] 페이즐리 언더그라운드의 숨은 심장

Neo-psychedelia (네오 사이키델리아) Opal과 Empty Box Blues, 페이즐리 언더그라운드의 작은 심장 페이즐리 언더그라운드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이 Opal이다. 레인 퍼레이드의 데이비드 로박, 드림 신디케이트의 켄드라 스미스, 그리고 드러머 키스 미첼이 80년대 중반 LA에서 꾸린 이 밴드는 네오 사이키델리아와 포크 록, 블루스를 섞어 몽환적인 색채를 만들었다. 밴드 이름은 시드 배릿의 곡 「Opel」에서 따왔고, 초창기에는 Clay Allis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Opal로 이름을 바꾸며 EP들을 발표했다. 이 흐름을 한 장으로 묶어 보여주는 컴필레이션이 Early Recordings이고, 그 문을 여는 첫 곡이 바로 「Em.......

Mazzy Star : She's My Baby [가사/해석] 새벽빛과 먼지로 엮어 낸 고백

Mazzy Star : She's My Baby [가사/해석] 새벽빛과 먼지로 엮어 낸 고백

1. Mazzy Star : She's My Baby (1993) Dream pop, neo-psychedelia (드림팝, 네오 사이키델리아) Mazzy Star는 두 번째 음반 So Tonight That I Might See을 통해 She’s My Baby를 세상에 흘려 보냈다. Hope Sandoval의 속삭임과 David Roback의 슬라이드 기타가 한 호흡으로 겹쳐지며 곡은 시작부터 캐니언 바람을 품는다. 템포는 66bpm, 키는 D메이저. 하지만 기타는 오픈G 튜닝을 사용해 코드가 눌릴 때마다 미세한 불협을 만든다. 드럼 대신 탬버린과 킬러 톰 한 번, 그리고 우드 마라카가 박자를 재단한다. Mazzy Star 특유의 ‘공기 압축 믹싱’이 적용돼, 볼륨을 높여야만 숨어 있던 하모니카 호흡이 드.......

Julian Casablancas : I Wish It Was Christmas Today [가사/해석] 현대 록의 크리스마스 선물

Julian Casablancas : I Wish It Was Christmas Today [가사/해석] 현대 록의 크리스마스 선물

1. Julian Casablancas : I Wish It Was Christmas Today (2009) post-punk revival, garage rock revival, neo psychedelia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개러지 록 리바이벌, 네오 사이키델리아) Julian Casablancas의 'I Wish It Was Christmas Today'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곡이다. The Strokes의 프런트맨으로 유명한 Julian Casablancas는 이 곡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I Wish It Was Christmas Today'는 2009년 발매되어 록 팬들에게 색다른 크리스마스 경험을 선사했다. 이 곡은 원래 미국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Sat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