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가미 에어 드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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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스 앵커 minos ANCHOR, 실제 사용 리뷰~ with 하리오 스이렌, 오리가미 에어 드리퍼
어제 필터 어시스턴트? 필터 쉐이퍼? 린싱 가이드? 아무튼 미노스 앵커 minos ANCHOR을 받고 저녁에 처음 사용하는 사진을 촬영 했다. 이미 어제는 낮에 배송이 되기 전에 두 잔이나 마셨기에 저녁에는 디카페인 원두로~ 사실 처음은 오리가미 에어 드리퍼로 남아있던 강배전 원두를 내려 마셨는데 촬영은 하지 않아 첫 촬영은 하리오 스이렌으로~ 하리오 스이렌에 리브들이 잘 맞게 세팅을 해주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을 하면 아주 착! 달라 붙는 게 내가 이래서 서울카페쇼 때 혹한 커피용품이었음을 재확인 하게 하는 순간이다. 집에서 사용하는 드리퍼들이 대부분 60도 각도라 굳이 각도를 조절할 필요는 없었다. 그리고 오늘 모닝 커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