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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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카나 4년 전 이미 결혼
일본 여성 프로게이머였지만 "키 170cm 미만 남성에게 인권은 없다" 등의 발언으로 소속사에서 해고된 후 현재는 스트리머로 활동중인 타누카나(본명 타니카나 33)가 방송에서 이미 4년 전에 결혼한 것을 밝혀 논란입니다. 타누카나는 2022년 2월 라이브 방송에서 우버이츠 직원이 번호를 물어본 사실을 밝히면서 "키가 작아 아마 165cm 정도, 165cm도 안 될까? 그 시점에 이미 아웃이라고 생각했다" "170cm도 안 되면 솔직히 인권도 없다, 170cm도 안 되는 분들은 나는 인권도 없다 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세요, 사지연장수술을 고려하던가 난쟁이에게 인권이 있을 리가 없잖아, 니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A컵에게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