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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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12회 12화, 허태환 그의 삶도 기구하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좋았다. 12회 12화에 허태환을 다시 투입한 것도, 도진우가 임원이 되지 못한 것도, 백정태 상무가 다시 1년 임원 계약에 성공한 것도. 모두 좋았다. 어쩌면, 김낙수도 그렇지만 허태환의 삶도 참 기구하지 않은가? 그의 이야기와 함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16회 16화를 정리해본다. 도진우 낙방, 백상무 기사회생 도진우의 건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 백상무에게 결제를 받는 그 순간에, 백상무 대신 이 자리를 차지할 생각을 하다니. 햇빛이 좋으니 화분을 하나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참 기고만장의 끝판왕. 하지만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김수겸 이한나 창업 꿈 접나 8회 8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8회 8화, 김낙수와 상가 분양 전문가와의 밀고 당기기 장면. 정말 엄청난 장면이었다. 분명 일부 대사는 애드리브이었을 것 같은데, 두 배우의 능청스러운 애드리브와 함께 맛깔나는 협상의 과정. 어설프게 아는 척하는 김낙수를 연기하는 류승룡 배우. 엄청났다. 한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김수겸은 아버지의 퇴직에 자신의 꿈을 접는 듯했지만, 김낙수가 상가 계약을 하는 김에 얼떨결에 다시 기회를 얻게 되는데! 리뷰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8회 8화를 정리해 본다. 김낙수 퇴사 그리고 새롭게 부푼 꿈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