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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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학원 설명회 흥행에 실패했다면 문제는 노출량!
문의를 주셨던 원장님께서 이름만 들어보면 다 아는 유명 교육전문가분을 모시고 설명회를 했는데 10명이 채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투자비용 대비 효율이 너무 낮습니다. 인지도가 낮은 신규 런칭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이렇게 저조한 설명회 참석의 근본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원인은 ‘노출량의 부족’과 ‘노출 기간의 부족' 입니다. 내부 설명회로 재원생 부모님들께만 진행하는 형태가 아니라 외부 설명회로 지역 내 학부모들을 타겟으로 진행하는 설명회라면 "얼마나 많은 학부모에게,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랫동안" 노출되었는가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우리 학원이 했던 설명회나 앞으로 해야 할 설명회가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파워링크 광고, 파워컨텐츠, 소상공인광고, 브랜드검색광고, 어떤 검색광고가 더 효과적일까요?
〈학원을 알리는 노출 매체 온라인편 – 제 3탄 네이버광고, 할까요? 말까요? 〉 학원 홍보의 중심에 네이버는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원을 운영하다 보면 “요즘은 인스타 아니야?”, “블로그만 잘해도 충분해!”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광고집행은 아예 차단하고 오로지 우리의 컨텐츠로만 승부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노출량"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컨텐츠를 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잘 만들고 정성들여서 제작했다고 해도 소수에게만 노출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잘 만들었다면 잘 노출해야 합니다. 여전히 학부모들은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본 매력적인 브랜드를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