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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다. 아직도 나를 찾는 사람이 있는가?

희안하다. 아직도 나를 찾는 사람이 있는가?

김케터의 동행|2025년 12월 5일|마케팅

난 김케터 희안하다. 아직도 나를 찾는 사람이 있는가? 내 필명으로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네. 그냥 궁금해서 검색을 하는건가. 아니면 날 아는 사람이 찾는 건가? 희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별다른 뜻이 없다. 김씨네 마케터라는 뜻으로 김케터라고 썼는데. 이미 수년도 더된 필명이다. 어디 모임을 갔더니. 김케터라고 하니 "마케터?" 라고 바로 물어보던데.. 요즘에는 이런 방식으로 많이 별명을 하는 것 같았다. 음. .그럼 이 필명을 쓰긴 좀 그런가 싶다. 마케터라고 하기엔 너무 오래된 느낌 ~ 이미 올드해졌기에 그냥 마케터라고 하기보다는 다른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