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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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로 변신한 사키코

미셸로 변신한 사키코

사키코가 알바를 구하는데 자기가 할 만한 일자리가 텔레마케터가 없다는 것에 한탄하다가, 우연히 인형탈 알바 공고를 보게됩니다. 미사키가 손을 다쳐서 미셸로 활동할 수 없게되자 사키코에게 대타를 맡겼고 그래서 사키코가 미셸로 변신했는데 의외로 헬로해피 멤버들과 잘 맞아떨어져서 덕분에 심신이 치유될 뿐만 아니라 DJ 장비와 간이 신시사이저까지 구비해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본편의 진지한 이미지 온데간데없이 여기서 헬로해피와 엮이면서 개그화된 사키코인데 그냥 미사키 대신 미셸로 앞으로 계속 뛰어도 나쁘지않을듯.(이중 활동이 되겠지만)

우이카의 '칫' 소리

우이카의 '칫' 소리

사키코가 사무소 회의실에 들어와서 우이카에게 인사하는데 뒤돌아 앉아있던 우이카가 '칫'하는 바람에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놀라고 뒤이어 들어온 냐무, 무츠미, 우미리에게도 '칫'을 날리는 우이카. 냐무는 '얘 뭘 잘못 먹은건지' 반응하고 무츠미는 모르티스로 인격이 바뀌고 우이카는 아예 무감정한 얼굴로 눈물을 흘렸죠. 사실 우이카는 얼굴(아베무 애니 13화에 나온 신곡)의 도입부를 연습했던 것으로 우이카가 뒤늦게 해명하자 사키코는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나머지 3명이 '칫'을 그대로 돌려주자 우이카가 당황하는 것으로 끝. 오마케에서는 아키라가 사키코에게 울면서 매달리고 사키코는 난.......

뱅드림 아베무지카 12화 - 키라메키로 뜬금없이 전환한 것도 어이가 없다

뱅드림 아베무지카 12화 - 키라메키로 뜬금없이 전환한 것도 어이가 없다

외조부 사다하루가 사키코를 강제로 유학차 스위스행 비행기에 보내지만 사키코는 이를 씹고, 우이카(=하츠네)를 찾는데 사키코 본인이 우이카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그 섬의 별장에 갔더니 하츠네는 역시 그곳에서 관리인으로 지내면서 모든 걸 잊고 섬에서 조용히 살려고했습니다. 사키코와의 아베 무지카로 짧은 인연을 가슴에 품은 채, 그러나 사키코는 우이카를 본명인 하츠네로 부르며 하츠네의 출생의 비밀(하츠네는 사다하루와 별장 관리인 사이에서 난 사생아, 즉 사키코에게는 혈연상 이모)을 알면서도 그녀와 어린 시절 별을 함께 본 추억을 잊지않겠다며 하츠네를 끌고 도쿄로 돌아가는 마지막 배에 탑승합니다. 그나저나 하츠.......

뱅드림 아베무지카 10화 - 예상했지만 급작스런 부활

뱅드림 아베무지카 10화 - 예상했지만 급작스런 부활

냐무는 무츠미의 모친인 모리 미나미와 우이카의 sumimi 동료인 마나가 출연한 연극을 객석에서 보고 자신이 설 자리가 없음을 느낀 것인지 거기에 비하면 모르티스의 무츠미 연기는 어설프기 그지없다고 지적하고, 이에 모르티스가 본색을 드러내고 펑펑 울자 소요가 위로하고는 돌아가버리면서 아베 무지카 재결합 시도는 무위로 돌아가고.. 마이고 멤버들 모두 모르티스를 데리고 돌아갈 때, 타키가 모르티스를 여기 데려온 우미리도 끌고 간 뒤, 우이카가 사키코에게 무지카 재결합을 바라지만 사키코는 거절할 뿐.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 우이카는 지난번 토모리가 사키코에게 자신의 마음을 담아서 적은 곡처럼 자신도 사키코에게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