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
포스트: 2
Posts
2 posts
매일 늘 화려하게 빛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 어느날은 아주 쨍쩅하게 또 은은하게 | 위로와 응원의 메세지
매일 늘 화려하게 빛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 어느날은 아주 쨍쩅하게 또 은은하게 | 위로와 응원의 메세지 올해도 끝이 보입니다...! 다들 정말 숨가쁘게 달려오시지 않으셨나요 ㅎㅎㅎㅎ 돌이켜보면, 2025 설 연휴를 보내면서 가장 고민했던 일들은 제 머릿속에서 이미 잊혀진지 오래고, 또 추석 연휴를 보내면서 깊게 고민했었던 것들도 벌써 잊혀져가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in progress :) 매일을 살아가기 바쁘지만 우선순위도 계속 바뀌는걸보면 '시간이 해결해준다' 라는 말이 어쩌면 맞는것도 같습니다. 사실 올해 저에게도 참 힘든시기가 있었는데요, 그 때 저를 진심으로 위로해주던 친한 지인분의 메세지가 잊혀지질 않.......

4월의 마지막 날
4월 잘 보내셨나요? 어쩌다 보니 4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어젯밤엔 정말 오랜만에 수고 많았다고, 애썼다고 저 스스로를 토닥이며 잠들었습니다. 그만큼 힘들었던 4월 같아요. 힘들 때마다 떠올리는 말이 있습니다. '더 이상 칠 것 없어도 결코 치고 싶지 않은 생의 바닥 생애에서 제일 센 힘은 바닥을 칠 때 나온다.' 2020년 이후 이번 4월은 블로그로만 보면 가장 바닥을 친 달이기도 했는데요. 제일 센 힘이 나온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월이 끝나기 전 또 하나의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제가 존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잘 사는 것도 쉽지 않지만, 죽은 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어제는 엄마가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