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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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25-26 챔프전 1차전에서 기선제압하는 GS칼텍스
오늘 펼쳐진 도로공사와 GS칼텍스의 25-26 시즌 챔프전 1차전. GS는 준PO부터 거치고 올라왔기에 사흘 휴식이더라도 체력적인 우세와 홈그라운드라는 이점에서 도공의 우세지만, 챔프전 직전 김종민 감독의 코치 폭행 논란으로 인한 갑작스런 경질로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이었습니다. 체력 우세와 홈그라운드 이점이 무색하게 도공은 모마-타나차-강소휘 삼각편대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거듭된 경기로 기세가 상당히 오른 GS를 막기 역부족이었네요. 1차전을 GS가 잡은 바람에 어쩌면 이번 시즌은 GS가 우승할 수도 있겠네요. 모레에는 장충으로 옮겨서 치르는데 도공이 더욱 부담스럽게되었습니다. 내일은 남자부 챔프전 다시 돌아온 대한항공.......
우승 포기했나? 챔프전 코앞 김종민 전격 경질... 도로공사의 이해불가 '자폭'
여자배구판에 진짜 말도 안 되는 '자폭 버튼'이 눌렸다. 정규리그 1위 찍고 챔프전에 직행한 한국도로공사가 결승전 일주일 앞두고 10년 동행한 김종민 감독을 냅다 내쫓아버렸다는 거. 우승컵 들러 가야 할 시점에 수장을 잘라버리는 이 상황, 실화인지 묻고 싶다. 오늘, 이 글에서는 도로공사의 충격적인 사령탑 공백 사태와 그 속에 숨겨진 킹받는 진실을 알아본다. 1위 팀의 사상 초유 사령탑 공백 솔직히 말해서 이건 배구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정규리그 승점 69점 쌓고 통합 우승을 노리던 팀이 사령탑 없이 결승을 치르겠다고 선언한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구단은 '선수단 지원'을 약속했지만, 전쟁.......

2025.12.14 v리그 경기 결과
최근 4연승(흥국-페퍼-정관장-GS)으로 기세등등한 IBK를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거두며 비록 흔들려도 1위답게 쉽게 꺾이지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오늘 도공이었습니다. 이 승리로 김종민 감독은 이정철 SBS 스포츠 해설위원이 IBK 초대 감독 시절 기록한 157승을 넘어서 여자부 감독 최다 승수를 달성했죠. 한편 남자부는 우리카드가 삼성화재에 무난히 3대1로 승리하고, 과거 신진식, 김세진을 배출했던 배구명가 삼성화재는 9연패라는 창단 후 최다 연패를 이어나갑니다. 김상우 감독이 언제쯤 짤릴지...

2025.12.11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도공과 흥국이 이번 시즌 3연속 맞대결에서 5꽉까지 갔고 이번에는 도공이 웃었습니다. 김종민 감독은 SBS 이정철 해설위원과 여자부 감독 최다 승수 타이(157승)으로 이번 시즌에만 두번째 SBS Pick에 선정되었죠. 과거 남자부 대한항공 감독 시절(2013~2016) 포함해 통산 200승 반열에도 올랐습니다. 공교롭게도 다음 상대가 과거 이정철 해설위원이 2011~2019시즌까지 8년간 이끌었던 통장이라네요. 남자부는 현캐가 삼화에 3-1로 승리하면서 삼화를 8연패로 몰아넣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