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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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구매 후 필수 코스 | 포드 머스탱GT 첫 번째 엔진오일 교체 (feat. 하남 팀 윈터스)

신차 구매 후 필수 코스 | 포드 머스탱GT 첫 번째 엔진오일 교체 (feat. 하남 팀 윈터스)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 제프킴입니다. 지난 번 제 머스탱GT가 출고 되었죠?! 주말에만 주행을 야금야금 하다보니 키로수가 잘 오르지 않더라고요 ㅎㅎㅎ 2주만에 겨우 700km 주행 완료! 지난 포스팅에서 제가 신차 길들이기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했었죠. 제차도 역시 신차 길들이기 주행을 해줘야하기 때문에 2,500RPM 이하를 유지하면서 주행을 해줬습니다. 저는 500km 전 후를 1차, 1,500km 전 후를 2차, 3,000km를 3차로 보고 길들이기를 해주는데요 실제 엔진 길들이기는 2차에서 종료 수순을 밟고, 3,000km에서는 엔진오일을 한 번 더 교체해주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700km를 주행 했기 때문에 1차 길들이기를 종료하고.......

끊이지 않는 논란, 신차 길들이기 꼭 필요한 과정일까?!

안녕하세요 네이버 자동차 인플루언서 제프킴입니다. 신차를 구입하고 나면, 주변에서 이런이야기를 많이 듣게 될겁니다 "길들이기 해야한다" 라고 말이죠. 하지만 반대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요즘 차량들은 워낙 공차관리가 잘되어 있고, 초기 작동 테스트(OT)/프리런 테스트 등을 수행하고 출고되기 때문에 "길들이기 안해도 된다"라는 의견이 항상 팽배하게 맞서게 됩니다. 그럼 도대체 누구 말이 맞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신차 길들이기는 무조건 수행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 정도가 과거와 많이 달라졌죠. 처음 차량을 출고하면 사용자 매뉴얼이라는 책자를 받게 되는데요, 일반 양산차량의 경우에는 없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