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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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News] 다빈치 'BOOK OF THE YEAR 2025' 1위에 '책이라면 팔 정도'](https://img.zoomtrend.com/2025/12/16/1765876212-2EC9C843EC9C84.jpg)
[News] 다빈치 'BOOK OF THE YEAR 2025' 1위에 '책이라면 팔 정도'
연말 결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많은 랭킹이 쏟아지는데 이 블로그에서는 매년 12월 중순에 발표되는 대중문화 평론지 ‘다빈치’(ダ・ヴィンチ)의 ‘BOOK OF THE YEAR’를 팔로업해왔습니다. 일반 투표 절차가 있기는 하지만 평론지라서 독자 자체가 일반인들이 아니고, 매년 최상위권에는 잘 모르는 만화가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 랭킹은 보통은 1주일 후에 발표되는 가장 큰 만화관련 상 ‘이 만화가 대단하다’의 전초전 격이 되기도 합니다. 평론가들은 대체로 비슷한 사람들이 선정에 참가하는 것 같고 일반투표야 제각각이겠지만 그것도 투표층이 비슷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빈치는 히트할 듯한 새 만화에 주는 상인 ‘다음에 오는.......
![[News] 다빈치 'BOOK OF THE YEAR 2024' 1위에 '주술회전'](https://img.zoomtrend.com/2024/12/07/8a979a24-34f0-53f7-9957-50a92cccdb28.jpg)
[News] 다빈치 'BOOK OF THE YEAR 2024' 1위에 '주술회전'
연말 결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만화 관련 상은 자잘한 것이 많지만 연말 시즌에 발표되는 것중 가장 큰 것은 ‘이 만화가 대단하다’(このマンガがすごい!)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12월 13일에 발표될 예정이죠. 그리고 그 1주 내외 전에 발표되는 것이 대중문화 평론지 격인 ‘다빈치’(ダ・ヴィンチ)의 ‘BOOK OF THE YEAR’ 입니다. 다빈치는 히트할 듯한 새 만화에 주는 상인 ‘다음에 오는 만가 대상’(次にくるマンガ大賞)을 주관하는 곳이기도 하죠. 인기투표를 받는 상이기는 한데 대중을 상대로 했다곤 하지만 평론지라서 독자 자체가 좀 일반인들이 아닙니다. 만화뿐 아니라 일반 책 랭킹도 매깁니다. 참고로 작년 만화부문 1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