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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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18일 부건농장 일기/사랑하는 가족들이 먹을 봉황단감 묘목 심기

2025년12월18일 부건농장 일기/사랑하는 가족들이 먹을 봉황단감 묘목 심기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시골 생활의 장점. 도시 생활을 접고 귀촌한 지가 벌써 10년이 되어 간다. 이젠 도시인의 티를 벗고 완연한 시골 농부의 모습으로 변했다. 시골 생활의 묘미는 내가 키워서 내가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다. 많은 유실수를 심었다. 초창기에 심은 유실수들은 많은 수확을 안겨주고 있고, 해마다 새로운 유실수를 심고 있는 듯하다. 정성 들여 키운 열매가 열려 사랑하는 내 가족들이 먹는 모습을 보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결실주를 주문했다. 이번에는 1년생 접목이 아닌 2~3년 결실주를 주문했다. 튼튼하고 포장도 잘되어 농장에 도착했다. 세심하게 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