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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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애프터 김정은 수령, 한국 여자 농구는 어디로 갈까?

[WKBL] 애프터 김정은 수령, 한국 여자 농구는 어디로 갈까?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2월 21일|스포츠

일단 오늘의 하이라이트 선수였던 하나은행 김정은 수령님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하면서, 그 이전에 지난 12월 13일자 FIBA 여자 성인 월드 랭킹에서, 한국은 현재 15위. 하지만 20세 이하 월드 랭킹에서 한국은 23위다. 앞으로 한국 여자 농구는 아시아 내에서도 뉴질랜드에 이어 5위에 고착될 가능성이 높고, 중국 여자 농구도 하락세로 전망이 된다. 그만큼 2미터 20센치 중국 장쯔위의 미래 가치를 세계 시장에서는 높게 보지 않고, 이번 시즌 뉴질랜드 리그에서 데뷔한 15세의 에밀리아 아인리 (195cm)의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한다. 이미 U-16 아시아컵에서 뉴질랜드가 중국, 일본을 제치고 준우승을 했고, 에밀리아는 뉴질.......

[ELW 25-26] 사라고사 - DVTK, 한국에서 병 걸렸나? 유로리그 퀄파 1회전 동반 패배

[ELW 25-26] 사라고사 - DVTK, 한국에서 병 걸렸나? 유로리그 퀄파 1회전 동반 패배

스친 것도 정이라고, 박신자 컵을 통하여 한국 여자 농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스페인의 사라고사와 헝가리의 DVTK가, 유로리그위민 (1부) 승격이 걸린 퀄리파잉 1차 원정에서, 나란히 패배를 했다. 특히나 사라고사는, 우리에게는 쎄보였던 빅맨들이, 역시나 유로리그 수준에서는 B급들이었고, DVTK는 폴란드 루블린 용병 3총사의 벽을 넘지 못했다. * 사라고사 (60) @ 자비니 브루노 (81) 시작부터 끝까지 일방적인 체코 브루노의 두드려 패기. 사라고사는 비록 WNBA 발키리스의 PG인 칼라 레이트가 합류하지 못했다고 해도, 박신자컵에서는 벤치를 지키던 일본 용병 스테파니 마울리도 건강하게 로스터에 합류를 했고, 모친상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