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K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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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ELW] 스페인 사라고사, 디펜딩 챔프 USK 프라하 격침](https://img.zoomtrend.com/2026/02/19/1771492064-Fans2.jpg)
[ELW] 스페인 사라고사, 디펜딩 챔프 USK 프라하 격침
이번 시즌 유로리그위민 (이하 ELW), 8강 플레이오프에서 나의 관전 포인트는 3팀이다. * 페네르바체 - 스튜이까지 가세한 이 슈퍼팀은, 승패보다도, '지상 최고의 여자 농구 쇼'가 목적인 듯. * 갈라타사라이 - 매지션 마린 조하네스의 미모 만으로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 카사드몽 사라고사 - ELW 8강에 올라올 로스터가 아닌데, 뒤로 자빠져도 이긴다. 이해불가. -------------------------------------------------------------------- 일단 페네르바체가 홈에서, 87-79로 스페인의 스파 지로나를 가볍게 한수 지도. 벨기에 픽앤롤 (쥴리 알레망 - 엠마 미써먼) https://x.com/i/status/2024168908370883070 쥴리 알레.......
![[유로리그 W] '레전드' 나탈리아 헤코바 (USK 프라하) 감독 - 10년 만에 트로피 탈환 (통산 6번째)](https://img.zoomtrend.com/2025/04/14/49b92d4f-76e5-50ee-8ede-732238eb7678.jpg)
[유로리그 W] '레전드' 나탈리아 헤코바 (USK 프라하) 감독 - 10년 만에 트로피 탈환 (통산 6번째)
희안한 일이다. NCAAW에서는 71세 UCONN의 '지노 오리에마' 감독이 9년 만에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리더니, 유로리그 위민에서는 역시 71세인 FIBA의 전설 '나탈리아 헤코바 (Natalia Hejkova)' 감독이, 꼭 10년 만에 USK 프라하를 이끌고 클럽으로는 두번째, 감독 자신의 커리어에서는 6번째 왕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라하의 봄'과 '벨벳 혁명'을 거치며 체코슬로바키아가 두개의 나라로 분리되면서, 헤코바 감독의 국적은 슬로바키아가 되었다. 부친이 러시아계였고 감독 본인도 러시아 국가 대표팀과 클럽을 지휘했지만, 우크라이나 침략 이후 FIBA에서 러시아의 유로리그 축출 때 찬성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