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비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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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가습기 후기] 프롬비 몬스터 대용량 직원들도 극찬한 사무실 필수템
안녕하세요, IT Lap의 래피입니다. 겨울철 사무실은 정말이지 거대한 건조기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 들어요.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천장에서 쏟아지는 뜨거운 난방 바람을 맞고 있으면 피부 속 수분이 실시간으로 증발하는 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저도 나름대로 살아보겠다고 책상 위에 아기자기한 개인용 가습기를 가져다 뒀는데 사실 사무실 난방 한 번 제대로 돌아가면 그런 소형 가습기는 거의 무용지물이더라고요. 저만 고생하는 게 아니었어요. 옆자리에 계신 비염 심한 과장님은 난방 돌리기 시작하면 코가 막히고 건조해서 매일 코를 푸시느라 코 주변이 다 헐 정도로 고생하시더라고요. 사무실 공기가 너무 텁텁하고 건조하니까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