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vs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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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WKBL] 위성우의 "백투백 따먹기"와 "저질 농구", 이제 그만 보자](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4593-HSL112227.jpg)
[WKBL] 위성우의 "백투백 따먹기"와 "저질 농구", 이제 그만 보자
크리스마스라고 늙은 나에게 산타가 찾아 올 일은 없고, '셀프 위로' 차원에서 '고급 마구로 스시'를 음미하고, 차일피일하던 숙제들을 몰아서 싹 해치우고 나니, 기분이 상쾌 통쾌 프레시한 하루였다. 그런데, 시간에 맞추어 삼성 vs 우리, 아니 하상윤과 위성우의 '바보 대결'을 감상하다가, 욕이 아니라 하품이 나왔다. 세상에 이렇게 지루하고 한심한 경기가, 아직도 WKBL에서 가능했구나? ㅎㅎ * 삼성생명 (51) @ 우리은행 (44) 위성우는 정말, 더이상은 욕할 기운도 없다. 연맹이 실수를 가장해서 판을 깔아준 사기극, '위성우 백투백 몰아 따먹기' 엉터리 일정이 아니었으면, 내가 볼 때는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