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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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굿바이, 준 / Goodbye June (2025)
그야말로 엄동설한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날인 것 같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따뜻한 커피 한잔을 떠올리게 하는 가족 영화를 보고 싶어서 따뜻한 커피 한잔을 타면서 오티티를 뒤졌습니다. 그리고 넷플릭스에서 한편을 찾았는데요. 케이트 윈슬렛 배우가 연출을 맡은 [굿 바이, 준] 입니다. 죽음을 앞둔 엄마를 통해 화해하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가족의 화합이라는 큰 유산을 남기고 떠난 굿 마더의 이야기는 추운 겨울에 걸맞는 따뜻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운 어느날 노년의 여인 준이 주방에서 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쓰러지자 아들 코너는 패닉 수준으로 행동을 하지만,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