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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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66회::디자인 도둑X 주영채=쌤통이다!, 곧 가짜 임신도...
최근 '노잼 + 답답 퍼레이드'를 벌였던 "친밀한 리플리". 그리고 "66회 예고"를 봤을 때는 "친밀한 리플리 66회"에서도 '노잼 + 답답 퍼레이드'는 계속될 줄 알았다. 하지만 66회에서는 나의 예상을 깨고 반전 재미가 폭발하며, 차갑게 식어가던 '친밀한 리플리"에 대한 호감이 다시 뜨거워졌다. "친밀한 리플리 66회"가 보여준 반전 재미의 시작은 안지나(공다임). 의외로 디자이너로서의 자존심 혹은 자부심이 강한 안지나(공다임)지만, 그럼에도 공난숙(이승연)의 압박 때문에 주영채(이효나)의 디자인 도둑질을 숨겨 줄 줄 알았다. 하지만, 안지나는 차정원(이시아)과.......

여왕의 집 66회::강재인=황기찬이랑 했어?, (가짜) 임신 공격 기대, 정윤희vs노숙자=화재 보험 사기?
강재인(함은정)이 "기억 상실 SHOW"를 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황기찬(박윤재)과 합방을 할 거라는 예상은 1도 못 했다. 하지만 "여왕의 집 66회"에서 강재인(함은정)과 황기찬(박윤재)은 와인을 함께 마신 후 키스까지 하더니, 합방하는 것 같은 분위기의 장면이 나왔다. 그래서 헉 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강재인이 복수에 미쳐있다고 하더라도 황기찬과 합방하는 건 상상도 못 했기 때문. 물론 이 드라마 특성상, 강재인은 와인에 수면제 같은 걸 탔고, 그래서 황기찬은 합방 직전에 몰려오는 잠 때문에 합방은 못 하고 바로 잠들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황기찬과 강재인이 진짜로 했건 안 했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