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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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도시의 첫 인상, 계룡역에서 시작되는 계룡 여행
계룡시를 찾는 여행자라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 바로 계룡역입니다. 그래서 계룡역은 단순한 교통시설이라기보다, 계룡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관문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장소였습니다. 직접 방문해 본 계룡역은 처음 계룡에 들어서는 여행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구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역 앞은 복잡하지 않고, 역사 내부 역시 동선이 명확해 처음 방문해도 헤맬 일이 거의 없습니다. 기차에서 내려 자연스럽게 계룡이라는 도시에 스며들 수 있는 공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추운 겨울 방문객들에게 찬 바람을 막고 따뜻한 온기 속에서 대기할 수 있게 해 주는 고객 대기실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시간에 계룡 여.......

엘 크로키 el croquis volumn 31~40
엘 크로키 el croquis - 4번째 글 (volumn 31~40) 엘 크로키 전권을 수집한 후, 2020년 가을부터 한 권마다 하나의 스케치를 하고 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점점 숏폼 동영상이 익숙해져서 타임랩스 영상으로 촬영하며 스케치를 진행하기도 한다. 창간호~30권은 아래 링크를 통해 소개했었으며, 이번에는 31권에서 40권까지를 소개한다. 엘 크로키 31호 El croquis - 31 엘크로키 31호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차분하고진지한 디테일을 담은 작품들을 다루고 있다. 교통시설은 기능과 미적요소가 더해져 특별한 매력을 가진다. 스페인 여행중에 버스터미널이나 철도역에서 느꼈던 잔잔한 감동을 생각나게 하는 작품을 스터디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