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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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 빙어낚시, 26년 첫 가족 빙박

강원도 횡성 빙어낚시, 26년 첫 가족 빙박

안녕하세요. 입니다. 2026.01.03 토요일 1박2일로 아들 와이프 모시고, 강원도 횡성 저수지로 빙어낚시 다녀왔습니다. 26년 시즌 얼음이 많이 늦은 만큼 첫 출조라서 저도 너무 얼음판이 반가웠습니다. 올해 고3 되는 아들도 신나긴 마찬가지 ㅎㅎㅎ 꼬맹이때가 어끄제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십년 넘게 잘 따라와주어서 다행입니다 ^^ 엄과장과 쭈하파파가 마중나오더니 기차 썰매 2대로 짐을 후딱 날라버리네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너무나 많아요~ 텐트 펴기전에 자리를 골라야 하는데... 반드시, 구멍을 먼저 뚫어봐야 합니다. 해가 들거나 상하류 차이에, 얼음 두께가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또, 물골(물이 다니는 깊은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