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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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11회::문밖으로 나오거나 마음의 벽을 깨부수거나...
"미지의 서울 11회"는 내가 이 드라마에 기대했던 재미는 거의 없었다. 그러니까 나는 유미래(박보영)를 괴롭히던 쓰레기들이 징악 당하는 내용을 많이 보고 싶었는데, 징악 당하는 쓰레기들의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았다. 심지어 유미래(박보영)는 퇴사를 해버려서, 유미래를 괴롭힌 쓰레기들이 징악 당하는 건 마지막회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냥 11회에 등장한 파멸 직전 상태가 쓰레기들의 마지막 모습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맥 빠진다. 빌런들이 주인공을 괴롭히는 건 처절하고 구체적으로 잘만 보여주면서 징악당하는 건 쓰윽 하고 넘겨 버리는 드라마들은 정말 싫다. "미지의 서울 11회"는 꽤 많은 인물들이.......

미지의 서울 이호수를 유미지가 붙잡지 못한 이유 11회 11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상처받고 마음을 닫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인 것 같다. 극 초반 쌍둥이 자매가 삶을 바꾸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단순한 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훨씬 더 깊고 진하게 우러나오는 맛이 일품이네. 미지의 서울 이호수가 이별을 전하고, 유미지는 그 이별을 받아들이며 그를 붙잡지 못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지를 생각하며 보게 됐던 미지의 서울 11회 11화. 이렇게 미지와 호수의 입장을 비교 대조하며 보여줄 줄이야. 연출적으로도 상당히 인상 깊었다. 돌발성 난청으로 호수는 청력을 잃어가고, 자신의 곁에서 힘들어할 사람들을 위해 주변을 정리해가는데! 리뷰로 미.......

미지의 서울 9회 명대사 새살처럼 차오르는 용기
미지의 서울 9회 명대사 새살처럼 차오르는 용기 포스팅입니다. 미래가 다시 돌아오고 드디어 반격을 시작하나 내심 기대했는데, 여전히 싸움을 포기하는 듯한 모습에 아쉬우면서도 그만큼 지쳐있구나 싶어 짠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마지막에 다시 용기를 내는 모습에 흐뭇하기도 하고 괜히 울컥했네요. 쌍둥이도 호수도 다 잘 되길 바라며 9회 명대사 & 명언 글부터 올려볼게요~ tvn 인생드라마각 미지의 서울 9회 명대사 다시보기 구. 다시 그곳으로. 회사 문제로 크게 부딪히며 체인지를 끝내기로 한 두 자매. 의견 충돌로 홧김에 집을 나온 유미지( 박보영 )는 얼떨결에 호수( 박진영 ) 잡에서 지내며 서울에 남을 이유를 만들려.......

미지의 서울 미지미래 대역 2명이었어? 배우 김지인 한유은
미지의 서울 미지미래 대역 2명이었어? 배우 김지인 한유은 미지의 서울이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박보영의 대역 정체도 하나 둘 밝혀지는 중이다. 미지미래의 대역은 2명이었다. 쌍둥이라 대역도 2명? 여튼 그 주인공인 배우 김지인과 배우 한유은이었다. 두 명 모두 박보영의 미담을 공개하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배우 김지인은 인스타를 통해, “현장에서 내어주시던 핫팩이랑 난로, 늘 먼저 이름을 부르며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신경 써주시고, 작품 인터뷰에서도 늘 빼먹지 않고 고마웠다고 한마디 덧붙여주시던, 마지막까지 너무 고생 많았다며 진심을 다해서 꼬옥 안아주시던 보영 선배님. 선배님 마음의 온기가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