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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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라다크 여행-12] 여행의 마무리(샹-샹 곰파-레)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5/1768535989-SE-48db7c1e-97d2-44f9-8b94-8cdade5b9a7d.jpg)
[라다크 여행-12] 여행의 마무리(샹-샹 곰파-레) 2025.08.17-09.03 18일
여행의 마무리 2025-09-01 월 Day 16 차량 이동 Shang Sumdo - Hemis - Gompa(Gotsang Hermitage) - Leh 샹 숨도 트레킹 5.2km 1시간 30분 * 24.2km 라다크 자동차 여행의 마지막 날까지도 날씨가 심상치 않았다. 버스에 짐을 실어 놓고 우리는 샹 마을에서 샹 숨도까지 걸어서 가기로 했다. 샹 마을에서 샹 숨도는 내려가는 길이라서 부담이 없었다. 걸으면서 이 마을의 풍경을 제대로 보고 싶었다. 물론 날씨는 여전히 너무나 아쉬웠지만 말이다. 비가 내리면서 강물이 보라색이 되었다. 마을까지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었다. 걷는 일행들. 내려가다가 샹 곰파에도 가보기로 했다. 왠지 저기에서 보는 풍경이 멋질 듯했다. 골짜기 물이 짙은.......
![[동행구함] 2026년 라다크 가을 여행 11일](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5383-20250828155309.jpg)
[동행구함] 2026년 라다크 가을 여행 11일
2019년 약 50일간 라다크 트레킹을 했다. 라다크 북쪽 라마유르 곰파에서, 극한의 파랑 라를 넘어 스피티 밸리의 키버까지 걸었다. 7명이 출발해서 4명이 중간에 포기하고 3명만 완주했다. 개인적으로 참 가슴 아팠던 트레킹이었고, 다행히 지금은 그때의 상처가 많이 아문 상태다. 50일간의 라다크 트레킹 중 기억에 남는 장소가 있다면 마지막 구간인 키버였다. 하산하기 며칠전부터 눈이 내렸고, 때문에 눈사태를 만나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트레킹을 마치고 돌아가는 날 키버 곰파에 들렀다. 별 기대 없이 찾았던 곰파였는데 노랗게 물든 단풍이 그렇게 좋을 수 없었다. 그래서 언젠가는 라다크에서 가을 여행을 해봐야지 했는데 번번이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