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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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3 13, 14회 - 삼흥도파, 너희의 종착역은 지옥이다!

모범택시 3 13, 14회 - 삼흥도파, 너희의 종착역은 지옥이다!

11, 12회의 빌런이자 중고거래 사기범 김우종이 교도소에 있던 이기현의 연줄로 삼흥도로 건너가 그곳을 장악한 삼흥도파 일당과 만나는 과정이 드러났습니다. 김도기와 장성철이 삼흥도에서 만난 수상한 작가 고성혁이 바로 삼흥도파의 수장! 삼흥사의 주지 스님 주석봉과 파출소장 김철민, 트럭 타고 활어판매장에 가는 활어판매소장 최철웅도 삼흥도파의 일원이었죠. 한편 안고은, 최경구, 박진언은 각자 최철웅, 고성혁을 미행하다가 꼬리가 긴 바람에 발각되었습니다. 심지어 장성철도 김철민과 함께 낚시갔다가 낚시용품만 돌아오고 행방불명되었는데... 최철웅이 매일 만조 시간마다 바다로 띄우는 뗏목에 태운 것도 시체였습니다. 저안에.......

모범택시 시즌3 12회::안고은=긁의 여신, 김우종=개찐따

모범택시 시즌3 12회::안고은=긁의 여신, 김우종=개찐따

'모범택시 시즌3 12회'에서는 중고 거래 사기꾼=김우종(박시윤)이 응징당하고 삼흥도파 이야기가 조금 시작된다. 그럼 '모범택시 시즌3 12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12회에서는 안고은(표예진)이 나에게 BIG 재미를 안겼다. 우선 중고 거래 사기 조직에 위장 취업한 안고은(표예진)은 11회에서 중고 거래 사기 조직이 사기 치려다가 실패한 엘리먼츠 콘서트 티켓들을 가지고 김우종(박시윤)을 대놓고 긁어 버린다. 그런데 표예진의 긁는 연기가 너무 실감 나서, 안고은 때문에 빡친 김우종을 100%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암튼 12회를 보면서 안고은은 나에게 "긁의 여신"이 됐고, 안고은이 연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