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별난아빠들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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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별난 아빠들 91회::강마리 싫다, 윤언경은 징악 중, 송미령=이렇게 끝???
그동안 잘 보고 있었지만, 송미령(박영린)이 등장해서 패악질을 계속 부려대서 재미가 아주 많이 떨어졌던 '마리와 별난 아빠들 91회'. 하지만 송미령(박영린), 윤언경(조향기), 문숙희(박현정)가 제대로 징악 당하겠지,라는 희망을 가지고 '마리와 별난 아빠들'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91회에서는 답답한 이야기가 전개돼서 짜증이 폭발했다. 이풍주(류진)에 따르면 강마리(하승리)는 진솔(정한솔)에게 골수를 이식해 줄 수 있지만, 이식 때문에 쇼크가 와서 굉장히 위험해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풍주(류진)는 강마리(하승리)의 골수 기증에 부정적인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진솔(정한솔)이 불쌍하긴 하지만, 윤언경(조.......



